도쿄-평양 관계 개선을위한 남북 정상 회담 : 한국, 일본 지도자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총리는 2018 남북 정상 회담과 워싱턴과 평양 정상 회담의 성공이 도쿄-평양 관계 정상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데 동의했다.

문 대통령은 4 월 24 일 일본 정상들과의 전화 통화에서 남북 정상 회의 성공은 미국과 북한의 정상 회담의 성공뿐만 아니라 근본적으로 기회를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과 북한의 관계와 관련된 많은 문제를 해결

아베 총리는 “북한 정상 회담의 성공과 워싱턴과 평양 정상 회담은 일본과 북한이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지도자는“만약 도쿄와 평양이 양측의 과거 문제를 뒤로하고 자연적 유대를 정상화 할 수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전쟁 종식 선언에 대한 전망과 다음 정상에서 나온 평화 조약에 대해 물었을 때, 남북 간의 대화를 통해 전쟁을 종식시킬 수는 없다고 말했다. 남북한과 미국이 삼자 협정에 도달 한 경우에만 가능하다.

문 대통령은 “필요한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미국과 긴밀히 협력 할 것이며 아베 총리와도 협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베 총리는 4 월 17 일과 18 일에 열린 미일 정상 회담 결과를 달 대통령에게 설명했다. 일본 총리는 한달 대통령에게 남북 정상 회에서 납치 된 사람들의 문제를 제기하도록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정상 회담에서 대화를 할 때 납치 문제를 제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가능한 한이 문제를 제기하려했다”며 “일본인 납치 문제를 해결해 줄 김정은 회장에게 동북아 평화 조성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