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 주총 D-2, 지분율 격차 확대…조원태 승기 잡나

Source

법원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KCGI, 반도건설로 구성된 ‘3자 연합’의 가처분 신청을 모두 기각했습니다.이틀 앞으로 다가온 한진칼 주주총회에서 조원태 회장이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김동우 기자,누나인 조현아 전 부사장 측에 악재가 생겼는데요. 먼저 판결부터 알려주시죠.서울중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