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자전거 종합 매거진

삼천리자전거가 이동성, 실용성에 디자인과 편의 기능까지 업그레이드 한 전기자전거 팬텀Q를 출시했다.
팬텀Q는 가격 대비 성능과 심리적 만족도를 모두 중시하는 세대를 겨냥해 기획됐다. 휴대가 간편한 접이식 구조와 한층 늘어난 배터리 용량으로 이동 편의성을 강화,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에게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파스(PAS) 5단 조절 방식의 전기자전거로 다양한 옵션을 기본 장착한 실용성이 최대 강점이다. 일반적으로 소비자가 별도로 구매하는 용품인 전조등을 프레임에 내장했으며, 후면에 사이드 LED를 탑재해 야간에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 가방이나 물건을 간편하게 실을 수 있는 짐받이도 기본 옵션으로 제공된다.

이동 편의성도 대폭 강화되었다. 우선 원터치 접이식 전기자전거로 누구나 쉽고 편하게 접고 펼 수 있으며 고정 자석이 견고하게 접힐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휴대가 편리하다.
최대 1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적용해 출퇴근 및 장거리 이동에도 활용 가능하다. 또한 육교, 지하철역 계단 등 오르막길에 자전거를 끌고 가야 할 경우 전기자전거의 무게가 부담스럽지 않도록 모터가 걷는 속도에 맞춘 4km/h로 작동하는 도보지원기능이 지원되어 다양한 이동 상황에서도 사용이 편리하다.

감각적인 디자인도 눈에 띈다. 곡선 프레임을 살려 일체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 블랙과 메탈릭 블루 색상으로 트렌디한 컬러감을 강조했다. 컨트롤 박스는 PVC 소재로 변경해 무게는 더욱 가볍게, 디자인은 깔끔하고 세련되게 업그레이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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