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컴퓨터로 ‘팬데믹’ 끝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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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슈퍼컴퓨터를 대량 투입해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앞당기고 있는 중이다.

24일 백악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미 정부가 코로나19에 맞서기 위해 ‘코로나19 고성능 컴퓨팅 컨소시엄(COVID-19 High Performance Computing Consortium)’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컨소시엄에는 IBM과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클라우드, HPE,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기업들, NASA, 미국 국립연구소(US National Labs), MIT, 런셀러 폴리테크닉 대학,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 미국 에너지부 등이 공동 참여하고 있다.